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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은유와 생생한 이미지를 통해 인간 본성과 자연과의 연결을 탐구하는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사색을 불러일으킵니다.
자연과의 연결감과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권 시인의 첫시집. 충남 청양 출생인 그는 한국철도공사에서 철도 노동자로 30년간 근무하다 2013년 정년퇴직하였으며 2014년 <시에티카>로 등단한 늦깎이 시인이다. 그러나 등단한 이듬해 첫시집을 묶는 것이니 등단 이전의 시력과 창작열을 가히 짐작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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