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일상 속 익숙한 순간들을 신비롭고 상상력 가득한 세계로 변모시키는 시집입니다. 김은주 시인은 '희치희치'라는 주문 같은 말로 독자들을 구름의 유원지로 초대하여, 일상의 단조로움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독자들은 일상의 단조로움을 벗어나 상상력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으며, 주변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또한 언어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됩니다.
문예중앙시선 37권. 200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은주 시인의 첫 시집. 등단작 '술빵 냄새의 시간'을 비롯해 제1회 애지문학회작품상 수상작 '이응의 세계'까지 총 49편의 작품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