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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화기호학 분야의 선구자인 유리 로트만의 사후 마지막 저작으로, '폭발'이라는 개념을 통해 문화 현상을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합니다. 독창적이고 사고를 자극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어, 다양한 학문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문화 현상 및 인간 행동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비판적 사고와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다양한 학문 분야를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카넷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제562권. 모스크바-타르투 학파의 수장이자 문화기호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유리 로트만의 <문화와 폭발(Kultura i vzryv)>(1992)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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