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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화사 3 - 계몽과 혁명 : 7년 전쟁에서 빈 회의까지,는 서구 문화사의 방대한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책으로, 예술, 종교, 정치, 과학, 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풍부한 지적 자극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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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판 1,600쪽 분량에 가까운 <근대문화사>는 출간되자마자 대중에게 폭발적 관심을 받았다. 당대에도 표현주의 작가 알프레트 되블린과 저널리스트 레오폴트 슈바르츠쉴트, 극작가 아르투어 슈니츨러 등의 추천을 받은 <근대문화사>는 수십 개 나라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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