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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와 중동의 전통 관습인 여성 할례의 문제를 다룬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수피아라는 어린 소녀가 자신의 언니 아미아의 할례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변화를 촉구합니다. 감동적인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하고 행동을 취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여성 할례의 문제를 이해하고, 변화를 위한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의 문화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할 것입니다.
숨쉬는책공장 너른 아이 시리즈 1권. 케냐에 사는 여덟 살 소녀 수피아는 열심히 공부해 수도인 나이로비에 가는 날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수피아의 언니인 아미아가 결혼을 하기 위해 할례를 받게 되고, 수피아는 할례를 받으러 가는 언니의 뒤를 몰래 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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