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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다운 시로 승화시킨 '풀꽃 시인' 나태주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시집입니다. 그의 시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것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감사를 담고 있어, 독자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울림을 남깁니다.
마음속의 평화와 위안,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의 마음,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은 연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밥북 기획시선 1권. 일상의 언어를 꿰어 싱그러운 빛깔의 고운 시를 만들어내는 '풀꽃 시인' 나태주 시인의 시집. 3부로 나눠 120여 편의 시와 시에 관한 짧은 산문 두 편을 실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