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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병폐를 비판하며 인간다운 삶과 진정한 공동체적 사회를 추구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원효와 마르크스의 사상을 결합하여 우리 시대의 문제에 대한 대안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자본주의의 병폐를 비판하고 인간다운 삶과 진정한 공동체적 사회를 추구하는 통찰력 있는 시각을 얻게 됩니다.
뉴아카이브 총서. 거리의 인문학자 이도흠이 동서양의 차이를 하나로 아우르는 원효와 자본주의 체제를 비판하는 마르크스를 가로지르며 우울한 이 시대의 한복판에 거침없는 직언을 던진다. 서양의 사상과 이론을 불교와 결합해 인류사회의 위기를 분석하고 대안의 길을 종합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