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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의 희생자였던 전수영 선생님과 그녀의 어머니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슬픔을 극복하고 기억을 보존하려는 한 어머니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이 책은 공감, 연민,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영혼들에 대한 헌신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연민 증대,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영혼들에 대한 헌신의 강화.
'416 세월호참사'가 일어난 지 2년. <4월이구나, 수영아>는 당시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전수영 선생님의 엄마가 겪은 모든 감정의 기록이자, 아직 모든 곳에 존재하는 딸, 수영이에 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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