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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한국말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은 한국어와 그 역사에 대한 흥미롭고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한국어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존중을 가지게 되며, 올바른 말투를 사용하고 싶은 욕구가 생길 것입니다.
10대를 위한 책도둑 시리즈 19권. 20년 동안 우리말 지킴이로 일하며, 이오덕 선생님 유고와 일기를 정리한 최종규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쓴 ‘새롭게 살려낸 우리말’인 한국말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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