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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들여다보며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재미있고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 선생님과 학생 간의 대화를 촉진하고 십대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웃음, 공감, 새로운 통찰력, 부모-자녀 및 교사-학생 간의 대화 촉진.
15세 소년이 직접 털어놓는 요절복통 십대 생활 묘사기. 작가는 외모나 SNS, 컴퓨터 게임 등 가벼운 주제에서부터 이성 관계, 왕따, 공부의 의미, 흡연과 음주 등 무게감 있는 주제에 이르기까지 십대들이 평소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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