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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와 모험이 가득한 매력적인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주인공 재재와 친구들은 버려진 버스를 놀이터 삼아 신나게 놀다가 직접 '읽거나 말거나 마음대로 도서관'을 만들어 갑니다. 이 이야기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며, 아이들이 스스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웃음, 상상력 자극, 꿈과 용기의 성장, 독서 습관 기르기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54권. 스니커즈를 신은 소년의 모험담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수상한 김유 작가가 이번에는 씩씩한 주인공들과 함께 신나는 도서관을 만들어 가는 유쾌하고 유머 넘치는 이야기로 꿈과 용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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