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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마지막 10년, 대한민국이 유신공화국이었던 1970년대 생생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역사적 사건들을 결합하여 당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1970년대 한국의 정치 풍경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게 되며, 당시의 도전 과제들과 그 시대의 개인들의 경험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민주화와 인권 투쟁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한국사를 지켜라> 2권. 저자가 국정교과서 논쟁을 지켜보며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최소한의 역사는 있어야 한다는 마음에서 그동안 적어왔던 '오늘의 역사' 가운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마지막 10년, 대한민국이 유신공화국이었던 1970년대 풍경을 담은 글들을 고치고 덧붙여 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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