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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는 색맹이라는 장애에도 불구하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고흐 아저씨와의 만남을 통해 마음의 색을 발견하며 그림 그리기를 다시 시작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역경에 맞서 인내심과 창의력을 가지고 꿈을 추구하라는 영감을 준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 꿈과 열정에 대한 영감.
초등학교 선생님인 윤재중 작가의 네 번째 창작동화이다. 색맹인 다은이가 화가의 꿈을 포기하려다가, 고흐 아저씨를 만나 마음의 색을 찾고 다시 그림을 그리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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