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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의견과 관점을 존중하고 논리적으로 토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입니다. 유나와 그녀의 친구들이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신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타협하는 법을 배웁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표현하고 타협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며, 다른 관점을 존중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비판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소녀성장백과 시리즈 6권. 싸움이 아닌 토론으로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창작동화이다. 어린이도 논리적으로 주장의 근거를 마련하면 어른의 결정도 바꿀 수 있다는 사례를 보여줌으로써 올바른 토론 자세가 왜 중요한지 학생 스스로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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