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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의 놀이 문화와 안전에 대한 과잉보호 경향을 비판적으로 살펴보며, 독일과 덴마크의 놀이터를 직접 방문하고 일본의 모험놀이터 운동을 취재하여 한국 아이들의 놀이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놀이터 디자이너 귄터 벨치히와의 대담을 통해 잘 만들어진 놀이터가 가져야 할 요소와 장애아동을 위한 놀이 공간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놀이 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과잉보호의 위험성을 이해하며, 아이들이 창의력과 독립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지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한국에서의 놀이와 놀이터를 직접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고, 독일과 덴마크에 직접 가서 놀이터 디자이너들과 만나 대담하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어떻게 노는지를 사진을 곁들여 보여준다. 더불어, 다시 가고 싶은 베를린 놀이터 다섯 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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