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단지 '털이 없다'는 이유로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자 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시를 통해서 세상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다독이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던 것.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고 싶은 편지도 모조리 시에 담았다. 얼마나 사랑하고 아꼈는지, 그러면서도 그녀를 놓아주는 이유를 일기처럼 솔직하게 적어내려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