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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제의 만행으로 고통받았던 위안부 여성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감정적 영향력, 역사적 지식 증대, 공감 능력 향상
이무기의 만화 《곱게 자란 자식》 제4권. 도를 넘어선 일제의 만행으로 처참하게 짓밟힌 대한민국, 그 중에서도 위안부의 참혹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매섭게 부는 눈보라는 소녀에게 너무나도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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