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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대의 마음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사랑, 우정, 자아 발견의 이야기입니다. 존 그린과 데이비드 리바이선의 글쓰기 스타일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독특하고 매력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우정과 사랑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자기 발견의 여정.
영화 [안녕, 헤이즐]의 작가 존 그린과 데이비드 리바이선의 장편소설. 십대의 마음을 꿰뚫어보고 절제된 문장으로 풀어낸 사랑과 우정 이야기로, 존 그린이 홀수 장을 쓰고 데이비드 리바이선이 짝수 장을 써 환상의 조합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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