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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고유의 민담 '연이와 반반 버들잎'을 재구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죽음의 개념을 흥미롭고 교육적으로 전달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영문판 부록은 영어 학습에도 도움을 줍니다.
우리 고유의 민담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영어 실력 향상.
몽키마마 우리옛이야기 시리즈 7권. 콩쥐 팥쥐보다 먼저 쓰인 우리 옛이야기 ‘연이와 반반 버들잎’를 담고 있다. 작가는 원전을 충분히 살려내 ‘죽음‘이라는 무서운 상황을 아이들에게 사실적으로 설명하려고 애썼다. 문학적 차별성과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가미한 그림으로 이루어진 또하나의 아름다운 우리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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