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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주인공 시로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며, 판타지와 성장 서사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하세요.
판타지 장르에 대한 새로운 사랑, 주인공에게 공감하며 성장의 중요성 깨달음.
김치우 판타지 장편소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이다.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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