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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는 아사이 료의 데뷔작으로, 일본 내에서 큰 호응을 얻은 청춘소설입니다. 이 책은 기리시마의 갑작스러운 동아리 탈퇴로 인해 학생들이 겪는 심리적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를 읽은 독자들은 인간관계와 정체성의 복잡함을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공감, 자기 성찰, 그리고 타인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31권. 2013년 전후 최연소의 나이로 나오키상을 수상한 ‘아사이 료’의 데뷔작으로, 제22회 스바루 소설 신인상 수상작이다. ‘기리시마가 배구부를 그만뒀다’는 사건 이후 학생들의 관계와 심리상의 미묘한 변화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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