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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은 산골 마을의 아이들이 학교가 사라지는 슬픔을 극복하며 꿈을 찾아가는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오채 작가의 따듯한 글과 김영미 화백의 포근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읽는 내내 감동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작은 마을의 따듯한 공동체와 아이들의 순수한 우정을 통해 따뜻함과 희망을 느낄 것입니다. 또한 꿈을 추구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지아이들 시리즈. <날마다 뽀끄땡스>로 제4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한 오채 작가의 장편동화이다. 곧 폐교를 앞두고 있는 작은 산골 마을의 산꽃분교 아이들이 학교가 사라지는 슬픔 앞에서 기죽지 않고 자신들의 꿈을 찾는 이야기가 유쾌하고 가슴 뭉클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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