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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이웃 간의 따뜻함과 단합의 중요성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다양한 색깔과 재료가 어우러져 풍요로운 공동체를 형성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음식 공유를 통해 서로 연결되고 행복을 나누는 마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도 증가, 음식 공유의 즐거움 발견
2015 볼로냐 라가치상 ‘Book & Seeds’ 수상작. 이웃이 건넨 말 한마디에 행복이 마법처럼 커지는 이야기. ‘다 함께 나누는 음식’이라는 소재를,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 속에 녹여낸 예술적이면서도 개성 강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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