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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치인으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까지 솔직하게 드러낸 전여옥 의원의 자서전입니다. 그녀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정치에 대한 통찰을 통해 독자들은 공감과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전여옥 의원의 삶과 경험을 통해 영감을 받고 공감할 수 있으며, 그녀의 솔직한 글쓰기는 정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일본과 그 정치 상황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은 이들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일본은 없다>,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등의 작품을 통해 논쟁적인 글쓰기를 해온 전여옥 의원은 이 책에서 ‘기자 전여옥’, ‘정치인 전여옥’으로 겪어온 곡절 많은 삶을 통해 우리가 당면한 정치와 사회, 그리고 일본 문제까지를 직시한다. 또한 ‘전여옥이 전여옥에게 묻다’라는 자기 인터뷰를 통해 정치인의 모습이 아닌 ‘아내 전여옥’, ‘딸 전여옥’, ‘엄마 전여옥’ 등 개인적인 이야기도 보태 소탈하고 따뜻한 私, 생활까지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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