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집 안에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재미있고 상상력 가득한 방법을 제공하며, '뛰지 마!'라는 말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뛰는 솔이의 모습을 통해 창의성과 독립성을 장려합니다.
상상력 증가, 창의성 및 독립성 함양,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 강화.
아파트에서 매일 ‘뛰지 마!’ 소리를 들으며 크는 아이들의 마음을 확 풀어 줄 그림책. 비 오는 날, 집 안에만 있던 솔이가 뛰기 시작하자 엄마는 바로 ‘뛰지 마!’를 외친다. 엄마가 뭐래도 뛸 수밖에 없는 솔이는 ‘뛰는 것’의 의미를 하나하나 짚어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