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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행작가이자 시인 최갑수가 자신의 여정과 성찰을 담은 아름다운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사랑과 여행에 대한 그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며,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를 전합니다.
공감, 위안, 영감, 성장, 그리고 새로운 관점의 발견.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 <내가 나를 사랑하는 일, 당신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등을 펴낸 여행작가이자 시인 최갑수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라는 제목에서 읽을 수 있듯 작가는 오랜 시간 여행하며 마음 깊이 사유하고 간직해두었던 '우리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