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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흔이라는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 소박한 삶의 가치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노부부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농장 생활을 통해 독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평온함과 위로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평온함, 위안, 새로운 시작에 대한 동기부여.
갑자기 농장행을 결심한 남편과 그와 함께 농장을 가꾸고 정원을 돌보며 경작 일지를 기록한 아내. 일흔에 시작한 농사에서 얻은 소박한 삶의 즐거움과 자연의 고마움을 잔잔한 수필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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