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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과 따뜻함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꼬닐리오 작가의 섬세하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은 독자들을 향수 어린 감정으로 이끕니다.
향수, 행복감, 그리고 위로가 될 것입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어린 시절 추억을 되돌아보며 미소를 짓게 될 것입니다.
빈틈 많은 토끼와 가분수 소녀의 토실토실 말랑말랑 추억동화. 섬세하고 소박한 연필 그림과 추억 돋는 글로 네이버 조회수 700만을 넘어서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꼬닐리오 작가의 작품이,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더한 종이책으로 재탄생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