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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친절, 우정, 그리고 직업에 대한 편견 없는 시각을 가르치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박지원 선생님의 고전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린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직업을 존중하고, 친절을 실천하며, 편견 없이 친구를 사귈 수 있도록 영감을 받게 됩니다.
연암 박지원의 <예덕 선생전> 을 작가가 다시 쓰고 그린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 아무 하는 일도 없이 갖은 특권을 누리는 양반과는 멀리 하고, 욕심없이 순박하게 제 할일을 하며 살아가는 일반 서민에게 큰 애정을 느꼈던 박지원의 삶이 잘 반영된 한문 단편을 오늘의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만화 풍의 그림책으로 재탄생 시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