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감성의 만화를 그려온 소복이 작가의 작품으로, 온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가족만화로 돌아왔습니다. '어쨌든 해결사'라는 캐릭터들이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는 모습을 통해 큰 재미를 선사합니다. 그들의 엉뚱한 해결책은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진정한 치유를 제공합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진정한 치유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
모르면 몰랐지 알고 나면 매력에 빠질 수밖에 없는 독특한 감성의 만화를 그려온 소복이 작가가 온가족이 공감할 만한 가족만화로 돌아왔다. 배트맨, 슈퍼맨, 무속인에게 의뢰하긴 애매한데, 묘하게 속 긁는 고민을 해결해 주는 ‘어쨌든 해결사’들의 활약이 스물네 가지 에피소드로 두 권의 책에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