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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우리 주변의 따뜻하고 배려 깊은 순간들을 아름답게 포착해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이수경 시인의 시와 이영규 작가의 그림이 어우러져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독자들은 주변 사람들과 맺는 연결의 중요성과 우리 삶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소중히 여길 것을 깨닫게 됩니다.
다 함께 살아가는 삶을 담아낸 동시집이다. 모두 다 함께 나누고 배려하며 살아가는 순간들을 이수경 시인의 따스한 시선으로 담았다. 시와 같은 온도로 이러한 순간을 담아낸 사진은 시의 언어를 시각적으로 한층 잘 표현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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