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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다름'을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친다. 동글한 두리와 길쭉한 코리의 우정을 통해, 독자들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소중히 여기도록 영감을 받는다.
독자들은 '다름'을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우며, 자신의 독특함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마음을 열고 나와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짧지만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빛깔도 모습도 서로 다른 동글한 연둣빛 완두콩 두리와 길쭉한 주황빛 당근 코리가 사이좋은 친구가 되어 지내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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