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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이고 솔직한 목소리로 대한민국 청년들의 현실과 고민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이 책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감과 이해 증진, 자기 성찰 기회 제공, 청년 세대의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시.
모든 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세대, 무기력하고 열정이 없는 세대, “요즘 애들이 다 그렇지”의 ‘요즘 애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청년은 이렇게 불렸다. 정말 그들이 가진 것은 포기와 안일함뿐일까? 《월간 잉여》의 잉집장, 《계간 홀로》의 짐송, 《캠퍼스 씨네21》의 김 기자가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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