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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맘이 그림책으로 육아를 배우고, 아이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방법을 공유한 책입니다. 저자의 경험과 통찰을 통해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부모로서의 자신감 향상, 아이와의 관계 개선, 그리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효과적인 육아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만 하루 3시간을 쓰는 직장맘인 저자는 그림책으로 육아를 배우고, 그림책으로 두 자매를 키운다. 그림책 한 권을 읽고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하루 단 11분. 그러나 저자는 "짧아서 더 귀한 시간"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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