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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입양아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편견에 맞서며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다미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성장 소설입니다. 공감가는 캐릭터와 가슴 따뜻한 스토리라인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에 맞서는 용기, 진정한 자신을 받아들이는 자신감 증가.
봄봄 문고 2권. 다미는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부모님의 이혼을 통해서 알게 된다. 그것이 마음에 상처로 남아 같은 반 남자아이들에게 분노가 표출되면서 ‘싸움닭’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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