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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둘러싼 사랑과 기쁨, 그리고 부모로서의 바람을 담은 마음을 울리는 그림동화입니다. 다양한 사물에 대한 엄마의 애정과 아이가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부모님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한 사랑과 기쁨을 상기시켜 주며, 자녀와의 유대감을 강화시킬 것입니다. 또한,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가 바라는 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사랑의 감정과 부모로서 아이를 향한 바람과 격려를 담은 그림동화이다. 잠자리에 드는 아이에게 들려주기 알맞은 내용과 분량이지만 사실 아이가 잠들고 나서 부모 홀로 음미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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