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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국인 글쟁이 팀 알퍼 씨가 전하는 한국 문화 산책기는 독자들에게 웃음과 통찰을 선사하며, 그의 경험담은 우리가 우리 자신을 사랑하게끔 만들어줍니다. 이 책은 한국어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셰익스피어의 후예의 시선으로 본 대한민국을 보여줍니다.
웃음과 함께 문화적 통찰력을 얻고, 한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며, 우리 자신을 사랑하게 됩니다.
2006년 한국을 처음 방문하고 다이내믹한 한국인들과 버라이어티한 한국 음식의 매력에 빠져 2007년부터는 아예 한국에서 살게 된 영국인 칼럼리스트이자 문화통역관 팀 알퍼. 그가 지난 11년간 한국에서 살아오며 느끼고 생각하고 맛보고 사랑하고 슬퍼했던 경험을 담아 한국 문화 산책기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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