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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받는 사람들의 자유, 정의, 희망을 향한 투쟁을 감동적으로 그린 그림책으로, 아민 하산자데 샤리프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유영미 번역가의 섬세한 문장이 어우러져 읽는 이에게 오래도록 남을 인상을 남깁니다.
독자들은 파란 나무의 상징성과 자유를 위한 싸움을 통해 영감을 받고,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용기와 희망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27권. 벨그라도 비엔날레 황금펜 수상과 볼로냐 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도 선정된 이란 출신 작가 아민 하산자데 샤리프가 억압받는 사람들의 자유와 정의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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