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그림책은 엄마에게 오빠보다 자신을 더 사랑해달라고 요구하는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조미영 작가의 통찰력 있는 글과 조현숙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엄마와의 유대감 강화.
그림책 도서관 시리즈. 서로 엄마를 차지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을 말하는 그림책이다. 엄마에게 오빠보다 자신을 더 사랑해 달라고 해 놓고, 끊임없이 엄마의 마음을 의심하는 예솔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들여다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