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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공감가는 에세이로, 엄마들의 마음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어루만져줍니다.
육아로 인한 고립감과 외로움을 덜고, 다른 엄마들과의 연결감을 형성하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예쁜 말이 착한 엄마의 마음에 들어왔다. 이 책은 사랑스러운 아이의 말 한마디에 일희일비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에세이다. 그리고 이 책은 엄마들이 아이에게 못다 한 말을 적을 수 있는 다이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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