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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 제국의 침략과 식민 지배의 어두운 역사를 드러내며, 피해자들의 증언을 통해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러한 사건들을 이해하는 것은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1894년 청일전쟁부터 이어진 중국의 한반도와 대륙에 대한 침략, 본격적으로 중국대륙을 침략했던 1931년 9.18사변 이후 '난징대학살', '731부대' 만행 등을 포함하여 일본이 한국과 중국, 타이완의 여성들을 '성 노예'로 끌고 간 사실, 그리고 동남아시아에서 저지른 일본군들의 만행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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