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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심리상담가이자 엄마인 이미형과 의사이자 아빠인 김성준이 자녀들을 긍정적이고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데 있어 그들의 경험을 공유한 책입니다. 육아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 양육 과정의 구체적인 예시, 그리고 두 아이의 성공적인 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자녀의 자존감과 긍정성을 증진시키고, 부모로서의 자신감을 키우며, 자녀와의 관계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육아의 가장 핵심은 정서다. 긍정적이고 자존감 있는 아이가 모든 면에서 잘 한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독서, 놀이, 학습, 대화, 꿈에 대한 육아과정을 담았다. 어쨌건 양육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