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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페미니즘 - 치명적인 상대와 함께 살아남는 법은 여성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솔직하고 공감 가는 목소리로 다뤄,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공감을 찾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가부장제, 성차별, 타자화 등 복잡한 주제들을 쉽게 풀어내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신감 증가, 주변 세계를 보는 새로운 관점 얻기.
프리랜서 출판편집자 박소현, 고양예고 문예창작과 졸업생 연대 ‘탈선’의 대표 오빛나리, 문학을 전공하다 망했다고 자조하는 넷페미니스트 홍혜은, 소설가 이서영이 ‘사적인 페미니즘’을 이야기하기 위해 목소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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