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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물건들의 뒤에 숨겨진 어두운 현실을 드러내며, 아동 노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촉구합니다. 공윤희와 윤예림 두 저자의 통찰력 있는 글쓰기와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은 독자들이 세계화의 민낯과 자본주의의 한계를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세계화의 어두운 면을 이해하고, 아동 노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할 동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윤리적 소비자가 되고, 기업과 정부에 변화를 요구하며, 아동 노동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발전했는데, 아동 노동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의문을 던지며, 우리가 사용하는 8가지 물건에 숨겨진 현실을 이야기한다. 초콜릿, 스마트폰, 팜유, 의류, 커피, 새우, 담배, 목화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가 가진 구조적인 한계를 짚어내며, 세계화의 민낯을 낱낱이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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