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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고학 발전사를 연대기로 흥미롭게 풀어낸 이 책은, 우리 역사의 숨겨진 보물을 발굴한 고고학자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한국 고고학의 발전과 그 영향력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며, 고대 유적지 방문 시 더욱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고고학자인 지건길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880년부터 1980년까지, 한국 고고학 백 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우리 고고학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또 어떠한 굴곡을 거쳐 성장했고, 또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처음으로 그려진 '한국 고고학의 자화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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