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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인문학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찾고 계시다면, 이 책은 문학작품과 그림 사이의 연결고리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우리 내면의 감정적 반응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문학작품과 그림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해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 대한 공감을 키우고 자신의 감정적 반응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는 톨스토이부터 시인 김소월까지 우리의 마음을 움직였던 고전 작품들을 통해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그 질문의 끈을 갖고 뭉크, 마크 로스코 등 새로운 감각에 눈을 뜨게 해 주는 화가들의 그림들을 종횡무진 이어 나가며 '공감'이라는 새로운 지도를 그려 나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