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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본성과 일의 본질에 대해 성찰하고, 직업적 인간을 넘어 일이 있는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고 사회역사적 건강성을 담은 공론의 장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인간 본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일에 대한 재평가, 직업적 인간을 넘어 일이 있는 인간으로 거듭나는 영감.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 본성과 능력에 대한 근원적 물음에 직면하고 있는 오늘, 앞으로 인간의 일은 무엇이고 그 일을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지 자각하고, 그에 맞는 자세를 갖추기 위한 실질적 기준을 제시한다. ‘사회역사적 관계 맺기로서의 일’에 주목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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