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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 예를 들어 나무 의자, 삽, 포스트잇, 계단 등에서 디자인 가치를 발견하는 독특한 시각을 제공합니다. 박현택은 전통과 현재, 한국과 세계를 아우르며 일상적인 디자인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합니다.
삶에 대한 더 깊은 감사함, 창의성 증가 및 문제 해결 능력 향상.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근무하는 디자이너의 고민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일까”에서 시작한다. 지은이 박현택은 주변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찾으며 ‘디자인’이란 특별하거나 번쩍번쩍하는 것인 아닌, 사실 우리 모두가 하고 있는 일상적인 것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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