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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한계를 비판하고 자연과 여성, 제3세계에 대한 착취를 종식시킬 수 있는 대안적 경제 시스템인 '자급 경제'를 제시합니다. 독특한 관점과 실용적인 제안으로 인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대안적 경제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으며, 개인과 커뮤니티가 자급 경제 원칙을 적용하여 지역 사회 내 자원, 기술 및 지식을 활용하여 더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마리아 미즈와 베로니카 벤홀트-톰젠은 에코페미니스트이다. 그들은 그들의 정체성으로부터 기인한 대안 경제 시스템을 창안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자급 경제’라는 것이다. 필요한 재화를 노동, 화폐 등과의 교환을 통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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