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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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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가 '잘살아 보세', 영화 '빨간 마후라'로 잘 알려진 원로 방송 작가 한운사의 회고록. 라디오 드라마, TV 드라마, 영화 시나리오, 장편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지은이가 60년여 년에 걸친 개인사를 오롯이 담아냈다. 그가 살아온 세월은 우리나라 역사의 격변기를 관통한다. 여든다섯이 된 원로 작가의 파란만장했던 삶이 스쳐 가는 구름을 가볍게 스케치하듯 짤막짤막한 이야기 토막 속에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